靑 '4년 중임제'에 "지지율 급락 따른 시선 돌리기 언플""오물 잔뜩 묻은 손 잡고 케이크 만들 순 없다"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김태호개헌이재명한동훈박기현 기자 안철수, 고당 '용혜인 거취' 논의 전망에 "기껏 모여 논의할 일인가"정점식 "李·민주, 용혜인 2차례 공천 사과하라…기본소득당과 단절해야"관련 기사김태호 "李, 연임 않겠다 직접 밝혀야…침묵 길어지면 의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최형두 "나만 靑서 골프 제안한 줄 알고 기분이 야릇했다"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李대통령 "개헌, 4년 중임·연임 입장 변함없다…필요시 임기단축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