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4년 중임제'에 "지지율 급락 따른 시선 돌리기 언플""오물 잔뜩 묻은 손 잡고 케이크 만들 순 없다"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김태호개헌이재명한동훈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선관위, 3분기 경상보조금 134억 지급…민주 58억·국힘 54억관련 기사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장동혁 "李 '한 번만 하겠다' 못하면서 개헌 타령…그러니 불신"(종합)野 '분권형 개헌' 李 맹폭…장동혁 "쥔 권력 놓지 않겠단 것"靑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수용성 높아…개헌, 국회서 논의·추진 바람직"김민수 "李 '분권형 개헌'에 속지 말자…푸틴처럼 이원정부제로 독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