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도 버거운데 녹조까지 덮쳤다…낙동강 주민들의 혹독한 여름

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 유해 남조류 증가세
가뭄 때문에 보 개방 제한적…효과 미미

본문 이미지 - 14일 경남 창녕군 길곡면 길곡수변 생태공원 인근 낙동강 수면 위로 녹조가 떠 있다.2026.08.14/뉴스1 강미영기자
14일 경남 창녕군 길곡면 길곡수변 생태공원 인근 낙동강 수면 위로 녹조가 떠 있다.2026.08.14/뉴스1 강미영기자

본문 이미지 - 창녕함안보.2026.08.14/뉴스1 강미영기자
창녕함안보.2026.08.14/뉴스1 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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