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원칙적 입장이라면서도 "4년 중임 대통령제 수용성 높아"野 장동혁 "권력 놓지 않겠다는 뜻"…與 "새 지도부서 진행"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4 ⓒ 뉴스1 이재명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개헌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골프회동조소영 기자 [속보] 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김일창 기자 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장동혁 "李 '한 번만 하겠다' 못하면서 개헌 타령…그러니 불신"(종합)관련 기사與당권주자들, 여론조사 첫날 호남·수도권 총력전…막판 표심 공략(종합)野, 李대통령-중진 골프 회동에 "개별 의원 접촉 유감"정청래 "李대통령 공소취소, 김민석 말 원칙적으로 맞아…연임 불가능""李대통령, 내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해야"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도 '파묘전'…盧부터 '봉이 김선달'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