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거론 "국민은 이게 망언인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대통령 형소법 조문 읽지 않았다면, 정권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정률 기자 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한동훈, 박지원 '檢카르텔 韓 보호' 주장에 "건강 좀 챙기시라"조유리 기자 장동혁 "경남 가뭄, 재난사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오늘 '특검 후보 2인 압축' 논의관련 기사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광복절에 '올림픽공원' 향하는 장동혁…당원 참여 규모 '관심'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국민 절반 檢 보완수사권 폐지 '잘못됐다'…중도층도 54%가 반대[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