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거론 "국민은 이게 망언인지조차 느끼기 어려울 정도""대통령 형소법 조문 읽지 않았다면, 정권 빛의 속도로 무너질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정률 기자 장동혁 "2만이 100만 당원 대신할 수 있나"…퇴진 요구 일축장동혁, 스벅 압색 경찰에 "정권 충견 자인…알아서 보은수사"조유리 기자 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국힘, 李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맹폭…"빛의 속도로 정권 무너질 것"관련 기사국힘, 李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맹폭…"빛의 속도로 정권 무너질 것"정점식 "경찰, 민중 아닌 권력 지팡이 자처…보완수사권 폐지해도 되나"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형소법 개정안에 발끈한동훈 "김용민, '보완수사 폐지' 盧 묘소에 보고…복수 마케팅 실토"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