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사실을 알리고 있는 모습. (김용민 의원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허위사실공표죄 '행위' 삭제로 李 '유죄' 아닌 면소길 열려"홍준표 "김승원 기소유예? 檢 수사 개판…한동훈, 녹취록 어디서 구했나"관련 기사[단독]중수청장 후보 이윤제 교수, "중수청도 외부 조정 필요" 주장박은정 "檢, 574억짜리 디지털센터 증축 추진…국민 혈세 낭비 멈춰야"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