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진종오 논란엔 "당 차원서 상응하는 조치 필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서범수진종오돌려차기김정률 기자 장동혁, 스벅 압색 경찰에 "정권 충견 자인…알아서 보은수사"장동혁 "진짜 사필귀정은 이재명 정권 끝내는 것"조유리 기자 장동혁 "'돌려차기 발언' 당 차원 조치 필요"…징계 가능성 열어둬(종합)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에 "절차상 문제없어"…7일 전체회의(종합)관련 기사장동혁 "'돌려차기 발언' 당 차원 조치 필요"…징계 가능성 열어둬(종합)장동혁, 대구서 전국 순회 집회 마무리…'선관위 사태' 공세 탄력한동훈 1호 법안 '선관위 감찰법' 32명 공동발의… 野지도부도 일부 참여장동혁, 오늘 김두겸 지원 위해 울산行…보수 결집 호소 전망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8일 재시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