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연임 독재 준비하니 쿠데타 걱정하나…차라리 군대 해산해야"국방위원 "합동성 명분 뒤 진짜 속내…정치적 이익 위해 안보 허물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국회 외교통일·국방위원회 위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나무호 피격 정부 대응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통합홍유진 기자 野 부동산 정책 전방위 공세…"세제·금융·공급 엇박자, 국민 분노"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조유리 기자 국힘, 李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맹폭…"빛의 속도로 정권 무너질 것"장동혁, 형소법 안봤다는 李대통령에 "짬뽕 다 먹고 뭐 먹었나 물어보나"관련 기사유승민 "李, 쿠데타 핑계로 육사 없애려…尹 나온 서울대·충암고도 없애라"국힘, 李 '육사 쿠데타' 발언에 "통폐합 진짜 이유 고백한 것"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