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연임 독재 준비하니 쿠데타 걱정하나…차라리 군대 해산해야"국방위원 "합동성 명분 뒤 진짜 속내…정치적 이익 위해 안보 허물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국회 외교통일·국방위원회 위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나무호 피격 정부 대응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통합홍유진 기자 국힘 3선 중진 오늘 만찬 회동…장동혁 '올공 행보' 등 당 현안 논의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조유리 기자 장동혁 "경남 가뭄, 재난사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오늘 '특검 후보 2인 압축' 논의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유용원 "이재명 대통령 '쿠데타' 발언 탓에…사관학교 통합 더 어려워져" [팩트앤뷰]논산훈련소 입소 앞둔 천하람 "軍, 세게 굴리지 않을까 걱정도"박완수 경남지사 "해사 이전 재검토 필요…지역 목소리 들어야"軍 "사관학교 통합, 합동성·효율성 강화 목적…본말전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