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돌려차기' 실언 2주새 벌어져…장동혁 "상응하는 조치"'정몽규 문자' 윤용근엔 "사과할 일 아냐"…계파 따라 온도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2026.8.4 ⓒ 뉴스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홍유진 기자 광복절 '올공' 찾은 장동혁 "참정권 수호의 상징…'올공 데이' 계속될 것"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사고 5년 새 7배 폭증…3건 중 2건 '업무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