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 봐…무책임한 대통령"양향자 "이번에도 안 읽어봐" 김태규 "조문부터 읽으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유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일)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여권 강경파 향한 잇단 경고 메시지…계속되는 공개 공방'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막 오른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