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 봐…무책임한 대통령"양향자 "이번에도 안 읽어봐" 김태규 "조문부터 읽으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권 강화 3축' 가동…비당권파 반발 여부 주목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조유리 기자 장동혁 "경남 가뭄, 재난사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오늘 '특검 후보 2인 압축' 논의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명' 징계 이르면 오늘 결론…수위에 촉각'李의 남자' 김민석, 與 대표로…靑, '당청 안정' 속 국정 동력 재시동靑, 與 전대 결과 촉각…'김민석? 정청래?' 당청 관계 재정립 주목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