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도 안 밝혀"한동훈 "與, 복수심 마케팅으로 범죄피해자 지옥문 열어"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와 함께 말한다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와 함께 말한다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손승환 기자 환노위,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 공방…여야 추가 논의국힘 청년정책기획단 출범…장동혁 "황금세대, 개혁 중심에 둘 것"조유리 기자 노경필 처장 '조희대 격노설' 부인…업추비 논란은 사과(종합)"대통령 권한 행사하려 하나"…與, 조희대 '탄핵 사유' 거론 총공세관련 기사교육부 "'수시 먹통' 특별조사 기간 연장…종료일 미정"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수사 인력 늘리면 끝?…'공룡 경찰' 우려 속 수사 전문성 의구심 여전[일문일답] "중수청 수사관 강제 전직, 현 단계서 검토하지 않아"검사 직접수사권 내달 폐지…'수사개시 범죄 규정'도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