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3일 종료 예정…장애 원인·유웨이·대교협 대응 조사정시 전 서버·동시접속 대책 마련…공적 원서접수 체계도 검토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보완수사권폐지논란한민아 기자 수능 D-50, 새 문제보다 모평 오답에 집중…학부모는 '평정심' 지켜야에듀윌, 행정사 2차 총평·가채점 사전예약…시험 당일부터 전 과목 분석관련 기사9월 모평 '물영어' 1등급 15.5%…'불국어' 표준점수 최고 144점수능 D-50, 새 문제보다 모평 오답에 집중…학부모는 '평정심' 지켜야SKY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 새 1만 명 돌파…결국 의대행?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