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당비 납부 두고 후보 자격 논란…송·김 긴급 회견도문정복 "원칙 안 맞아" 퇴장…오후 3시 당무위 긴급 소집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하려다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송영길 전 대표와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김민석김용조소영 기자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길 열자…"오욕의 역사" vs "檢 탄압 상처"정청래 "하룻밤 사이 3억8000만 원 후원금…눈물나게 고마워"남해인 기자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길 열자…"오욕의 역사" vs "檢 탄압 상처"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허용하기로…당무위 부의(1보)관련 기사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길 열자…"오욕의 역사" vs "檢 탄압 상처"與 전대 후보등록 마감…'난립' 최고위원 후보들, 여성·청년도 눈길'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李 대통령, '정청래 직격' 36세 김보미 당 대표 후보 'X' 팔로우金·宋·鄭,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유시민 필패론엔 다른 반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