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당비 납부 두고 후보 자격 논란…송·김 긴급 회견도문정복 "원칙 안 맞아" 퇴장…오후 3시 당무위 긴급 소집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하려다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송영길 전 대표와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김민석김용조소영 기자 與 이언주 "부동산 세제개편, 주거 안정 큰 무리수…정교한 재검토 필요"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남해인 기자 與법사위원들 "조희대, 대법관 후임 즉각 임명해야…사법부 멈췄다"'조희대 탄핵' 불 지피는 與…전대주자에 법사위까지 일제히 나선 까닭관련 기사鄭 "金, 레버리지 사과하라" 金 "제 얼굴 침 뱉기"…宋 "이인제 닮아가는 鄭" (종합)노사모 이어 '주석야청' 공방…與 전당대회 또다시 난타전'조희대 탄핵' 불 지피는 與…전대주자에 법사위까지 일제히 나선 까닭호남 집결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최대 승부처 표심 총력與 당권주자들, 오늘 나란히 호남행…권리당원 표심 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