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빅3 등록…유시민 발언엔 鄭 "노코멘트"·宋 "저주"·金 "선 넘어"김민석(왼쪽부터)·송영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김민석 전 총리. 2026.7.15 ⓒ 뉴스1 유승관 기자이기림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김민석 "지지율 어려워졌지만 그 또한 감사…각오 다시 하란 뜻"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