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하려다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송영길 전 대표와 최고위원 출마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소영 기자 與 "시장 불안 해소" vs 野 "맹탕·재탕"…8·13 부동산 대책 반응與 차기 당대표 적합도…김민석 24%·정청래 19%·송영길 6% [NBS]남해인 기자 "이대로 가면 폭망한다"…與 의총서 부동산 세제개편 우려 분출민주 "오늘 본회의 무산, 野 20일 찬성해 본회의 확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