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빼앗은 시간, 결격 사유 될 수 없어"친청계 "공정하지 않아"…친명계 "합의 못한 것 유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2026.7.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민주당당대표복당김용이기림 기자 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장성희 기자 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관련 기사與 심야 최고위 '송영길·김용 출마 자격' 심사…17일에 재논의(종합)민주당, 긴급 최고위 소집…'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후보자격 논의李 대통령, '정청래 직격' 36세 김보미 당 대표 후보 'X' 팔로우金·宋·鄭,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유시민 필패론엔 다른 반응(종합)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첫날, 金·宋·鄭·高 등록…최고위원엔 6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