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6000만원 돌려줘야…최민희·이성윤·한민수에게도 보내주길""당대표 후보 계좌 열 테니 그곳으로"…전남광주 찾은 사진도 게재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조소영 기자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길 열자…"오욕의 역사" vs "檢 탄압 상처"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하기로관련 기사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길 열자…"오욕의 역사" vs "檢 탄압 상처"[뉴스1 PICK]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예외 적용"與최고위,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하기로이성윤, 최고위원 출마 선언…"檢개혁 좌초 위기, 수사권 남겨두면 안돼"송영길·김용, 후보자격 논란에 "檢 빼앗은 시간 결격 사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