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AI 시대, '짱돌과 화염병' 386이 맞나…멋진 이별 준비할 때" "책임져야 할 분이 더 하겠다고…다 죽은 국힘 살려낸 것 아니냐" 강경 발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선호투표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김민지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후보, 고민정 후보, 박 시장, 김민석·송영길·정청래 후보.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