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중앙윤리위, 오는 6일 재가동하며 '친한계' 등 징계 전망에 무게원내, 의총 열고 '강경 투쟁' 대응방안 논의…장동혁 대표, 업무 복귀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원 구성을 규탄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김일창 기자 선관위 특검 추천권 놓고 신경전…與 "제3자" vs 野 "국힘 추천"(종합)주진우 "선관위특검 제3자 추천 안 될 말…野 추천이어야 실효성"홍유진 기자 윤상현 "올림픽공원 보관 중인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 추진"선관위 특검 추천권 놓고 신경전…與 "제3자" vs 野 "국힘 추천"(종합)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내일 재가동…'친한계 징계' 내홍 격화 초읽기장동혁 가족상에 李대통령 조의…한동훈·이준석도 조문김종혁 "50명 무더기 징계? 사퇴 압박 이슈 돌리려는 張 출구 전략"길어진 봉쇄에 체육·예술계 피해 눈덩이…'주최 없는 시위' 과제는국민의힘 '징계 내전' 내주 본격화…친한계 징계가 최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