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봉쇄에 체육·예술계 피해 눈덩이…'주최 없는 시위' 과제는

[잠실 봉쇄 한달] ②사업·납세기한 연기…피해 후속조치 진행
경찰 "특수한 형태 집회, 고민 많다"…점진적 개입 필요 제언도

본문 이미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26일째를 맞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가 막혀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한 '잠실 봉쇄시위'가 26일째를 맞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가 막혀 있다. 2026.6.30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개표소 봉쇄를 주장하는 시민들에게 진입 결정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개표소 봉쇄를 주장하는 시민들에게 진입 결정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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