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친한계인 우재준 최고위원의 발언을 들으며 목을 축이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매일 수백조, 수천조 투자발표? 그 돈 어디서 나나…국가예산이 728조인데"이준석 "제2의 쯔양 사태 막는 '사이버렉카 돈줄 차단법' 발의…영리목적· 유죄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