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친한계인 우재준 최고위원의 발언을 들으며 목을 축이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