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전 연락 없이 늦은 밤 빈소 방문 당 일각서는 한동훈 조문 두고 불쾌감 드러내기도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7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정률 기자 중앙선관위, 법 개정 목적 국회의원 42명에 후원한 단체 대표자 고발국민의힘 '징계 내전' 내주 본격화…친한계 징계가 최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