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친한계, 소청 결정에 반발…張 사퇴 요구할 듯자진사퇴 가능성은 작아…신동욱·김재원 '결단' 분수령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서울경찰청장·경비부장 경질해야…재발 방지 촉구"'재선거론' 후폭풍…국힘 의총 시작부터 공개발언 두고 충돌한상희 기자 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국힘, 선관위 공무원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예산으로 몰디브'관련 기사6·3 지방선거 소청 130건 선관위에 접수…서울시장만 10건이진숙 "부분 재선거? 피자 한쪽서 벌레 나왔다면 그 부분만 교환할테냐…전부"국힘, 선거소청 충북 포함 7곳으로 확대…"내일까지 더 찾겠다"이준석 "장동혁, '전면 재선거'?…본투표만 하면 투표율 떨어져 보수 패배"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