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방콕·피렌체 등 4건 8680만원…합수본에 고발"보고서도 인터넷 수집 수준…107차례 24억 전수조사해야"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최지우 미디어법률단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민원실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공무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에 대해 '업무상 횡령죄' 혐의로 고발하며 고발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선관위 특검, 이르면 내주 '이의제기 투표지' 추가 정밀감정野 "올공 투표지 전체 보전은 당연"…與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용"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