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할 이유 없다…최근 여론조사도 與에 앞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5월 10일 오후 달성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 2026.5.1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김용민 "정청래 '당원이 주인'이라면 공천권도 당원에게…그럼 계파도 없어져"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선거소청·장동혁 거취 정면충돌 예고…내홍 장기화 관측국힘, 선거소청 충북 포함 7곳으로 확대…"내일까지 더 찾겠다"이준석 "장동혁, '전면 재선거'?…본투표만 하면 투표율 떨어져 보수 패배"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선관위, 17일 대학생 면담…'투표지 사태' 대응현황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