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소청은 시작에 불과…목표는 전국 재선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종감까지 '이진숙 공방'…끝내 질의 나선 李, '尹 내란' 놓고 與와 충돌(종합)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선관위 특검, '투표지 부족' 중앙·지역선관위 10곳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