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사전투표도 관외투표 불가능 문제…선별 재선거가 대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대를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내 증언 조롱한 한동훈 복당 결사반대…창당한다면 응원"조국 "'노' 비판, 리센느 겨냥 아냐…매우 유감, 안타깝다"관련 기사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선관위 선거1계장 소환…투·개표 사무 총괄장동혁 '재검표 제동'에 국조특위 부글…투표용지 사태 대응 또 '엇박자'합수본, '투표용지 감축 근거' 연구용역 관여 선관위 관계자 소환장동혁 "참정권 사태 몸통은 李대통령…재검표보다 특검 중요"(종합)여야, 잠실 247만장 재검표 합의 수순…남은 쟁점은 '검증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