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사전투표도 관외투표 불가능 문제…선별 재선거가 대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대를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당권파도 한동훈 찾아와…韓, 늦어도 연내에 복당해야"이준석 "與 대표, 정청래 송영길 싸움…국힘 주류, 張 그만두면 이진숙 밀 듯"관련 기사국힘, 선거소청 충북 포함 7곳으로 확대…"내일까지 더 찾겠다"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선관위, 17일 대학생 면담…'투표지 사태' 대응현황 설명합수본, '투표지 부족' 서울선관위 보고누락·늑장대응 들여다본다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