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사전투표도 관외투표 불가능 문제…선별 재선거가 대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대를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靑, 제청 반려는 체포 트라우마·친청계 이탈 두려움…국회 부결 자신 못해"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23대 총선서 평택 어게인 될 수도"관련 기사범여 선관위 국조특위 "野 끝까지 생떼, 올공 재검표 무산시켜"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與 "올공 투표지 재검표 차질 없이 진행하라…발목잡기 언제까지 할 셈"與 "野, 이제와서 송파 재검표 미뤄…선관위 개혁 정략적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