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분명히 책임져야할 것"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통제되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한병도 "후반기 국회 운영 최우선 기준은 민생…야당과도 협치"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정지윤 기자 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관련 기사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견제 원내 2당 자리매김전남이 민주당 텃밭?…무소속 단체장만 '20년 당선' 지자체 있다[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8표'와 '나이'가 가른 희비…경남 고성군의원 초접전 결과송언석 "지방선거 민의 수용…투표용지 부족은 중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