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개표 초 30%p 앞서나가…13시간 만에 역전 허용오, 격차 점점 벌려…정 "겸허히 받들겠다" 패배 승복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서울시장이재명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오세훈 서울 대역전극…與 뼈아픈 패배, 野엔 李대통령 독주 견제 발판한지명 기자 청년통장 1만명·꿈나래통장 300명 모집…"최대 1080만원 목돈 마련"서울시, 환경의 날 주간 운영…"에코마일리지 최대 1만점 지급"관련 기사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