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견제와 균형이란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주셔"정원오 "제가 부족했다…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송구"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캠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상황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정지윤 기자 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성공사례가 중요"…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서 현장 목소리 청취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