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
국회 국정감사가 3주 차에 접어들면서 여야가 막판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주요 상임위원회의 종합감사가 잇따라 열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익 중심의 정책 국감 기조를 유지하고, 국민의힘은 정부의 정책과 인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추궁한다는 방침이다.18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작된 올해 국정감사는 오는 27일 대부분의 상임위원회가 일정을 마무리한다.법제사법위원회는 19일 수도권 소재 공소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 뒤 22일 공소청(본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