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경선 경쟁자를 모두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용광로·원팀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준비에 나섰다. 선거 기조를 오세훈 시정 심판으로 삼고 '오세훈 10년 심판본부'도 꾸리기로 했다.정 후보 캠프의 수석대변인을 맡은 이정헌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의 선대위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최다선인 5선의 이인영(구로갑) 의원이 선거를 총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