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앞둔 與 전당대회…'명청대전·자기정치' 공방 넘을지 눈길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1일 예비경선(컷오프)을 치르며 8·17 전당대회 레이스를 본격화한다. '명청(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대표)대전'과 '자기 정치'를 둘러싼 공방이 선거전을 주도하면서 예비경선을 계기로 정책과 비전 경쟁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21일 예비경선을 거쳐 당대표 후보를 3명, 최고위원 후보를 8명으로 각각 압축한다.예비경선 전날인 20일에는 당대표 후보 5인(김민석·고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