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민선 출범 후 단체장 싹쓸이 최초윤준병 "더큰 전북 발전, 도민 행복 바라는 민심의 표현"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와 관계자들이 4일 전북 전주시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유승훈 기자 [화제의 당선인] 3선 도의원→초선 시의원…이상현 남원시의원 당선인[화제의 당선인] 기초의원만 9번…김승범 정읍시의원 후보관련 기사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김동연, 추미애 당선에 "여성 첫 광역단체장, 새 역사" 축하'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이장우 “선거 패배는 제 부족함 때문…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