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
2026년 외환 시장 첫 거래일 달러·원 환율이 1440원대를 기록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환율 상승 배경으로 한미 금리 차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을 꼽으며 해외투자가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종가 기준 달러·원 환율은 2.8원 오른 1441.8원에 마감했다.계엄 사태 등 여파로 환율이 치솟았던 지난해 1월 2일 주간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