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정지윤 기자
정지윤 기자
성장산업부
"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

"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

중동 전쟁 여파로 접수된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피해·애로와 피해 우려 사례가 1082건을 기록했다. 원부자재 조달 지연과 물류비 상승에 이어 주문 감소까지 겹치면서 기업 현장의 부담이 이어지는 모습이다.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중동 전쟁과 관련해 접수된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사례는 전주 대비 11건 증가한 총 1082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실제 피해·애로 사례는 848건으로 전주보다 8건
글로벌 중소·벤처 AI 협력…中 광저우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

글로벌 중소·벤처 AI 협력…中 광저우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경제체를 대상으로 한국의 중소·벤처기업 인공지능(AI)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중기부는 4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목승환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참석해 '한국의 중소·벤처기업 AI 정책'을 20개 회원 경제체에 공유했다고 밝혔다.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경제체의 중소기업 담당 장관들이 모여 중소기업 협력 방안과 주요 현안을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中企 역할 구체화할 것"(종합)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국가 성장전략에 中企 역할 구체화할 것"(종합)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프로젝트, 5극 3특 성장엔진으로 이어지는 국가 성장 전략에 중소기업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국회 의정활동 당시 중기부 소관 핵심 법률의 대표 발의 실적이 없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는 여러 부처에 걸쳐 중소기업 관련 규제와 지원 제도 입법 활동을 해왔다고 반박했다.이 후보자는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차담회 후 백브리핑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코스닥 활성화 핵심은 자본배분 기능 회복…상폐 기준 차등화 필요"

"코스닥 활성화 핵심은 자본배분 기능 회복…상폐 기준 차등화 필요"

코스닥이 우량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플랫폼으로 거듭나려면 상장 진입 문턱은 낮추고 부실기업의 퇴출 기능은 정교화하는 등 시장의 전 과정을 손봐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단순히 상장기업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현금흐름·기술력·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기업을 선별하고 장기 기관자금을 끌어들여야 한다는 지적이다.중기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혁신벤처포럼 '모두가 찾는 코스닥-혁신 강소기업과
이소영 후보자, 中企 현안 법안 발의 '0건'…"타부처 통해 지원 노력"

이소영 후보자, 中企 현안 법안 발의 '0건'…"타부처 통해 지원 노력"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의정활동 당시 중기부 소관 핵심 법률의 대표발의 실적이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 중소기업 관련 규제와 지원 제도가 여러 부처에 걸쳐 있다고 반박했다.이 후보자는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차담회 후 백브리핑에서 "중소기업이 애로를 겪고 영향을 받는 법률은 중기부 소관뿐 아니라 모든 부처에 산재해 있다"며 "지원 정책 소관 법률을 발의하지 않았다는 것이 중소기업을 위한 입법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6.3만명 도전한 '모두의 창업' 1100명으로 압축…2라운드 진출자 선정

6.3만명 도전한 '모두의 창업' 1100명으로 압축…2라운드 진출자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3000명의 도전자가 몰린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2라운드에 진출할 1100명을 선정했다. 창업 경험이나 전문 기술이 없는 국민도 일상 속 아이디어와 문제의식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한 사업에서 실제 투자유치와 특허출원 등 사업 성과가 나오고 있다.중기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일반·기술 트랙 500명, 로컬 트랙 600명 등 총 1100명의 2라운드 진출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진출
"외국인 시선으로 K-상권 알린다"…소진공, '글로벌 기자단' 출범

"외국인 시선으로 K-상권 알린다"…소진공, '글로벌 기자단' 출범

외국인의 시선으로 지역 상권의 매력을 발굴해 해외에 알리는 '글로벌 기자단'이 출범한다.소진공은 4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수도권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문화와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글로컬 상권'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방문객의 시선에서 지역 상권의 매력과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외국인 친화적인 상권 조성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
자영업자 안전망이라더니 가입률 0.8%…中企 국감 이슈 짚어보니

자영업자 안전망이라더니 가입률 0.8%…中企 국감 이슈 짚어보니

내달 치러지는 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계 각종 지원제도의 실효성 여부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단순히 지원 규모 확대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 활용률과 제도 개선 방안을 들여다봐야 한다는 지적이다.4일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간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주요 현안으로 △벤처기업 스톡옵션 △자영업자 고용보험 △소상공인 범위 기준 등 3건이 제시됐다.스톡옵션 규모 확대됐다지만…활용 기업은 2%대
中企 AI 인재 1600명 키운다…취업 인턴십 기간 12개월로 연장

中企 AI 인재 1600명 키운다…취업 인턴십 기간 12개월로 연장

중소벤처기업부가 향후 5년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지방 중소기업 청년 근속 지원 등을 확대한다. 특히 제조 현장에서 필요한 AI 실무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근무 환경 개선과 구인·구직 매칭을 강화할 계획이다.제조AI 실무인력 2027년 1600명…AI 특화 계약학과 2030년 30개로중기부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라 '제5차(2026~2030년)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
"다시 불붙은 창업 열기"…'모두의 창업' 2차, 1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

"다시 불붙은 창업 열기"…'모두의 창업' 2차, 1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 신청자가 모집 시작 15일 만에 1만 명을 돌파하며 열기를 입증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0일부터 도전자 모집을 시작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3일 오전 10시 기준 신청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2차 모집에서 1만 명 돌파까지 걸린 기간은 15일로, 1차 모집 당시 소요됐던 25일보다 열흘 더 빠르다. 모집 초기부터 창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