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진보 계열 광주서 당선…기초의원도 22명 배출 첫 도입 중대선거구제 효과 '톡톡'진보당 6·3지방선거 전남광주 출마자들이 광주시의회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진보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지난 5월 14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진보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광주 찾은 송영길 "페이스메이커 아닌 필승메이커…끝까지 간다"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활동…"의약·생필품 매우 부족"관련 기사비민주당 의석 26%인데…광주 광산구의회 민주당, 상임위원장도 독식윤민호 전남광주시의원 "청소년 조롱의 놀이화 심각"…긴급토론李대통령 지지율 7주 만에 반등한 47%…민주 43%·국힘 40.3% [리얼미터]"전남광주 북구의회, 소수 의견 배제…견제·균형 회복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