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득표율 50.23%로 당선민선 5기부터 무소속 당선…옅은 지지세, 공천 잡음 분석박성현 무소속 전남 광양시장 후보가 4일 6·3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무소속광양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서순규 기자 광양시의회, 시정 주요업무 계획 점검…조례안·일반안 심사광양 기업 78% 여름휴가 가지만…절반 이상 '휴가비 없다'김성준 기자 광양시, 백운장학생 425명 선발·6억7800만원 지급…신청 접수GS칼텍스 노사, 여수 청년 취준생 중식비 8300만원 후원관련 기사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격전지 여수·순천·광양, 민주당 단체장 배출 가능성은?"제가 더 드릴게요" 지선 후보 현금성 공약 봇물…유권자 현혹?"텃밭 지키기 대 판세 흔들기"…전남 격전지 투표 열기에 사전투표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