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 득표율 50.23%로 당선민선 5기부터 무소속 당선…옅은 지지세, 공천 잡음 분석박성현 무소속 전남 광양시장 후보가 4일 6·3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무소속광양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서순규 기자 포스코미술관 광양서 구봉산 조성 '파노라마 워크' 기념전광양경자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 참가…"글로벌 투자유치"김성준 기자 여수세계섬박람회, 61일 여정 마치고 폐막…"섬의 미래 고민"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 사업장 준공…"순천서 만들고 고흥서 발사"관련 기사여수·순천·광양, 단체장 모두 초선으로 바뀌어…"정치적 세대교체"[6·3지선] 광양·장흥·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기초단체장 초접전격전지 여수·순천·광양, 민주당 단체장 배출 가능성은?"제가 더 드릴게요" 지선 후보 현금성 공약 봇물…유권자 현혹?"텃밭 지키기 대 판세 흔들기"…전남 격전지 투표 열기에 사전투표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