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정철·권영국 후보와 선관위 주관 4자토론鄭, 구의·삼성역서 '안전' 쟁점화…吳, 주택 정비구역 방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오대일 기자,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조정식 "각국 정당, 국경·정치적 차이 넘어 소통하고 힘 모아야"조유리 기자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3억…코스닥 상장사 사외이사 맡기도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