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2.5억·이문동 전세 6.4억…범죄경력은 無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25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특별감찰관인사청문회박기현 기자 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국힘 "오세훈 항소심, 사필귀정의 무죄로 1심 바로잡아야"조유리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관련 기사최길수 특별감찰관…檢 감찰 이력 갖춘 20년 수사 전문가 [프로필]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 재가…10년 만에 감찰 재가동김민석, 특감관 임명 앞두고 "李대통령 의지…독립·공정 감찰 기대"법사위,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10년 공백 해소 수순[속보] 법사위,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