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2.5억·이문동 전세 6.4억…범죄경력은 無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25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특별감찰관인사청문회박기현 기자 국힘 기후위 "'김현지 3인방' 자료 거부 왜?…국회 모욕당한 것"李대통령 지지율 44%…'李정부 최소격차' 민주 33% 국힘 28%[NBS](종합)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관련 기사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법사위,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연기홍지선 청문보고서 오늘 채택 전망…적격·부적격 병기 유력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