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2.5억·이문동 전세 6.4억…범죄경력은 無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25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특별감찰관인사청문회박기현 기자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나경원 "제넨셀 게이트,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흑막의 끝엔 李대통령"조유리 기자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정기국회 본격 개막…교섭단체연설에 대정부질문 '힘겨루기'관련 기사국힘 "김승원특검 할 것…李 국민과 헤어질 결심 '골든크로스' 가능"민주, '김승원 전담대응팀' 구성…"네거티브 적극 대응"정기국회 본격 개막…교섭단체연설에 대정부질문 '힘겨루기'김승원 인사청문회 15일 개최…용혜인은 與 18일 vs 野 21일 또는 22일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