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코로나 임상승인 청탁에 최재성 연루 의혹 제기최재성 "삼류 영화에 엑스트라로 끌려간 기분"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성한동훈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盧논두렁 시계 악몽" vs "민주당 독약게이트"…김승원 청문회 격돌(종합)[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김승원 "韓, 녹취록 악의적 짜깁기…전날 대화 끼워넣어"(종합)김승원 "한동훈 녹취록, 유리한 부분 삭제·순서 뒤바꾼 악의적 조작"한동훈, 김승원 추가 통화 녹취 공개…"딱 떨어지는 제3자 뇌물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