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은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 고령층 공약 내놔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서울시장어버이날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시온 기자 '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일문일답] 노용석 "아이디어 보호 총력…모두의 창업 2기 일정 조정"구진욱 기자 하천·계곡 불법시설 8만898건 확인…정부 "행락철 전 우선 정비"서울시, 국장급 승진인사…강경훈 등 6명 내정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