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서남권 교차투표에 2030 지지 확대…6만표 차 승리신통기획·한강개발·서울런·약자동행 정책 재신임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강북전성시대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청년 성장 올인데이에서 대학생 리더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를 현장 방문해 모노레일 도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선거부동산개발강북한강벨트정원오신건웅 기자 임만균 의장 "지방의회법 반드시 통과해야…1인 1정책지원관 필요""파라솔은 만석, 물속은 북적"…한강수영장에 여름이 왔다[르포]관련 기사"盧정신 모욕말라" "정몽준 투항 후보, 염치없어"…與최고위원 후보 설전(종합)[인터뷰] 송영길 "오늘부로 정청래 연임 명분 끝…이제 쉬어야"정창수 "쇠퇴하던 강북구 반전 만들 것…정비사업 2년 단축"[인터뷰]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