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피해 대응책 발표…전국 17개 시도서 보호 컨설팅"AI 업체 책임 여부 수사 결과 따라 판단"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노용석중기부모두의창업프로젝트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명동·강남만 웃었다"…'10배 증가' 방한객 지출, 1% 매장에 67% 집중中企 "AI 규제·코스닥 상폐 기준 발목…신산업 성장 걸림돌 풀어야"(종합)장시온 기자 주진우 "계엄해제 표결, 이재명 기다린 듯…의총 탓 아냐"(종합)주진우 "계엄해제 정족 수 150명 한참 전 찼는데…이재명 기다린 듯"관련 기사비수도권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사업승계 특례도 신설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中企 하반기 키워드는 '성장'…유망기업 3000개사 키운다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