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전원에 도전신청서 '원본증명' 무상 지원…지재처와 협력유출주체 'AI 공급업체' 선정 과정 미흡 인정…경찰청 수사 의뢰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에 대해 발언 후 이동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도우 기자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진행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에 앞서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한성숙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요양보호사 추가고용 지원금 없앤 복지부 고시…법원 "적법"'증거인멸·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이재상 기자 [인사] 중소벤처기업부기보, 부산시 등 5개 기관과 청년협력체 출범…지역 혁신문화 확산관련 기사"숨은 지역 혁신가 발굴"……중기부, 지방소멸 대응 유공자 후보 모집비수도권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사업승계 특례도 신설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지정…한·베 교류로 지역활력 키운다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