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직 박탈 될 수 있는 상황 초래…전적으로 본인 책임"서영교 등 "사필귀정…불법으로 직 얻었다면 내려놓아야"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위반 특검 1년 6개월 구형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더불어민주당명태균조소영 기자 與 민주연구원 수석 부원장에 김용…부원장 조오섭·강희용·송창욱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관련 기사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단독] '李 언론 책사' 김상호 춘추관장 사의…경기·성남 '맏형' 용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