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인천·강원 5곳 여야 대진표 확정…30% 완성16개 광역단체장 중 민주 11곳·국힘 9곳 후보 결정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인근에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 및 정책선거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윤일지 기자지난 3월 19일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 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이 지난 2월 9일 오후 부산 북구 만덕IC 일원에서 열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식에서 개통식 퍼포먼스를 한 뒤 박형준 부산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