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TK 수성에도 '장동혁 효과' 평가는 미지수친한계 반발·당권 갈등 가능성에 리더십 시험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의 면담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6·3 지선] '보수 여전사' 이진숙,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당선[속보]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한상희 기자 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서울 대역전극…與 뼈아픈 패배, 野엔 李대통령 독주 견제 발판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