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막판 역전 드라마 쓴 오세훈, 전무후무 '5선' 서울시장…남은 건 '대권'뿐한동훈, 보수 재건·재선 여부가 '대권 분수령' 전망…조국, 진영 내 입지 '흔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조국한동훈김부겸김경수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김일창 기자 정원오·오세훈, 30%p 격차 0.5%p까지 좁혀져…개표 막판 '초박빙'재보선 민주 13→9, 국힘 1→4, 무소속 1…한동훈·유의동 '역전극'(종합)관련 기사정청래, 우려했던 전북 사수했지만 서울 뺏겨…당권가도 흔들오세훈주 뜨고 조국주 급락…지선 결과에 희비 갈린 테마주[핫종목]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