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막판 역전 드라마 쓴 오세훈, 전무후무 '5선' 서울시장…남은 건 '대권'뿐한동훈, 보수 재건·재선 여부가 '대권 분수령' 전망…조국, 진영 내 입지 '흔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조국한동훈김부겸김경수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김일창 기자 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관련 기사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