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막판 역전 드라마 쓴 오세훈, 전무후무 '5선' 서울시장…남은 건 '대권'뿐한동훈, 보수 재건·재선 여부가 '대권 분수령' 전망…조국, 진영 내 입지 '흔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조국한동훈김부겸김경수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김일창 기자 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장동혁 "공공임대론자 김용범, 딸은 강남 아파트…李정권 본색"관련 기사[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김민석 "국힘 지지층 지지 받아 여조 1등 할 생각 1도 없어"(종합)김민석 "명청갈등 없다면 총리 그만뒀겠나…유시민에 침묵 비상식"[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