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보선 나서며 선거운동 기간 후보 지원 유세 없어 지선 성적표 아쉬움…"민주당 대안 절호의 기회 놓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조국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광주·전남 의정비 연 6800만원대…'특별시' 서울 7530만원까지 오르나관련 기사"통합특별시 주소는…" 민형배 당선인 한마디에 전남 정치권 '발칵'민형배 '순천에 주청사 검토' 발언에 주철현 "적극 환영"통합시의회 이어 광주 기초의회도 소수정당 교섭단체 구성 무게(종합)지방의회 의장선거 앞 돈봉투 수수 혐의 현직 시의원들 법정에국힘 최수진 "오세훈과 선거소청 최종 합의…당 7곳, 개별후보 4곳 등 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