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보선 나서며 선거운동 기간 후보 지원 유세 없어 지선 성적표 아쉬움…"민주당 대안 절호의 기회 놓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조국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36세 김보미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민주당 당권판 흔드나민주당 최대 표밭인데 지도부 후보 없어…전남광주의 씁쓸한 전당대회관련 기사직무정지 3개월에도 급여는 그대로…지자체장만의 '출마 특권'與 당대표 등록 첫 주말…金 'DJ·盧 묘역' 宋 '인천' 鄭 '광주'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전남광주 찾은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데 정치생명 걸겠다"전국 시도교육감 한 자리에…교육감협의회 총회 전주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