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보선 나서며 선거운동 기간 후보 지원 유세 없어 지선 성적표 아쉬움…"민주당 대안 절호의 기회 놓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신장식 조국혁신당 호남총괄선대위원장이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신장식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조국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신입생 전원 장학금" 호남대, 수시모집 1575명 뽑는다'바람의 섬' 제주 찾은 전남광주의회,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탐방관련 기사"4년제 종합대학 유치"…이남오 함평군수, 공약 3개월 만에 달성전남광주 광산구의회 4일부터 정례회…교섭단체 구성 조례는?"용혜인, 가족과 공항 귀빈실 이용"…시민단체, 직권남용 혐의 고발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0%…직전 대비 1%p 반등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