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2026.2.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정 기자 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6·3 지선] 송영길, 인천 연수갑 당선…'6선'으로 원내 복귀장시온 기자 정청래 "국민 현명한 선택…다만 서울 탈환하지 못해 아파"[속보] 정청래, 지선 결과에 "국민 현명한 선택…서울 탈환 못해 아파"관련 기사'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