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 벌금 100만원 이상 최종 확정 땐 시장직 상실변수 떠오른 尹 1심 유죄 판결…특검, 의견서로 막판 법리 보강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이 지난달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민중기 특별검사.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2025.11.8 ⓒ 뉴스1 김성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국민의힘3대특검윤석열장시온 기자 조폭 수용자 챙긴 교도관…7000만원 받고 햄버거·불닭소스 넣어줬다尹 선거법 항소심 재판부 배당…1심형 확정 시 국힘 397억원 반환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오세훈 2심, 5개 여론조사 쪼개 반격…'의뢰·대납 연결고리' 깬다'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