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 벌금 100만원 이상 최종 확정 땐 시장직 상실변수 떠오른 尹 1심 유죄 판결…특검, 의견서로 막판 법리 보강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이 지난달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민중기 특별검사.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2025.11.8 ⓒ 뉴스1 김성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국민의힘3대특검윤석열장시온 기자 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블랙리스트' 여인형·'수사방해' 이시원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재판서 "무죄 입증할 것"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오세훈, 정무라인 재편 착수…'야간경제·공보' 특보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