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 벌금 100만원 이상 최종 확정 땐 시장직 상실변수 떠오른 尹 1심 유죄 판결…특검, 의견서로 막판 법리 보강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이 지난달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민중기 특별검사.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2025.11.8 ⓒ 뉴스1 김성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국민의힘3대특검윤석열장시온 기자 [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2심 선고까지나나 집 강도, 2300만원 상당 마트 와인 '슬쩍'…절도 혐의로도 기소관련 기사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대법 간다…특검, 항소심 무죄 불복 상고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서울시민 50.5% '공감'…전국은 45.5% [KSOI]신지호 "이준석, 명태균 게이트 한동훈에게 뒤집어씌워…양심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