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예비경선 거쳐 본경선…당대표 3명·최고위원 8명 압축상대 비판 주도 속 비전 경쟁 뒷전…"감정의 골 오래갈 수도"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고민정 당대표 후보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민석(왼쪽부터)·송영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 자리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김민석, 선호투표 끝에 與대표 당선…최고위원 '친청 3·친명 2' 입성(종합)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관련 기사김민석, 선호투표 끝에 與대표 당선…최고위원 '친청 3·친명 2' 입성(종합)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金당선 조연? 李위한 선당후사"…'존재감 과시' 송영길, 향후 행보 주목'석패' 정청래, 연임 실패에도 절반 성공…'개혁 대표주자' 입지 확보[프로필] '친청계' 한민수 與최고위원…언론인 출신·'최장수'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