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사주 1년 6개월 내…외국인 지분 제한 기업은 3년 내국힘 "기업 방어수단 국가가 약화"…민주 "경영권 편법 방어 허용안돼"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법개정안금준혁 기자 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장성희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선관위 영상에 홍어 그래픽…與 "일베 대리인이냐, 경위 밝혀야"관련 기사"내가 출원한 특허 내가 평가?"…'셀프 감정' 변리사법 개정안 논란[李정부 1년] '박스피' 잔혹사 끊었다…7개월만에 4천→8천 '직행'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 201곳, 내년부터 전자주총 의무화외국인환자도 한국 의료 비대면 진료 받는다…내년부터 제도화